GINT · 인사팀장(HR Lead) 채용 · Phase 1 면접 ● 내부용 — 외부 출력·공유 금지
면접 실행 카드 / Field Card

인사팀장 1차 면접 · 7/2 오전

순서 ① 박석원② 김태협 · 면접관 임세호(COO)·정유민·송정우 · 기준 v3
1순위 · 변별/당락행동축위임 · 자기조정 · 낮은 인정욕구
2순위 · 합격선역량 baselineHRM·평가보상·규모핏·hands-on·디지털
3순위 · 가점제도·OKR·더존동점 변별용

▶ 3순위가 아무리 화려해도 1순위를 못 이긴다. 문서력·제도경력이 뛰어나도 행동축 의심되면 '보통' 이하. (전임 실패 = 스킬 아닌 팀에너지 소진)

라이브 전략 — "임세호 답을 실화로 착지"

임세호(COO)가 넓게 먼저 훑으면 내 질문이 소진됨 → 같은 사냥터 뒤에 서지 말고 "방금 그거, 최근 실제 케이스 하나만" 으로 착지. 임이 넓게 깔수록 주울 구체가 늘어남. 리더 앞 점수는 질문 개수가 아니라 임이 안 판 데를 파는 것.

① 1985 · 남

박석원

총 16년 8개월 · 현직 재직중

조직핏은 우리랑 판박이(beyless 자율주행 108명). 대신 서류가 성과 없이 기능 나열 + 자기서사가 진하다.

경력 핵심

  • 現 글로벌 화장품(982억·90명) People&Culture 팀장
  • beyless(자율주행·드론 HW/SW, 108명) 인사팀장 3년3개월 — 조직개편·R&R·그룹웨어
  • 동아공업(현대차 1차벤더 190명) 생산직 노조·임단협
  • 재직 안정성 셋 중 최상 · 더존/페이롤 태그

판정 방향

  • 2순위 역량: 통과 예상
  • 3순위: 현장·ER 강점 / OKR 이해 불명
  • ⚠ 1순위: 면접에서 갈림 — 자기서사 레드플래그
역량 합격선HR 16.8년·평가보상·ER·조직핏(beyless) — 통과권
가점(3순위)현장·생산·ER ○ / OKR→역량평가 이해 불명
행동축(1순위)"Stay Hungry"·전략적 파트너·태그 40개·수치성과 부재 → 인정욕구 신호

착지 질문 키트

1

beyless 착지조직핏

"beyless가 우리랑 판박이인데, 거기서 만든 제도 중 현업이 제일 저항했던 게 뭐고 결국 어떻게 풀렸어요?"

본다 관철형 vs 조율형 · 좋음 반대 이유 듣고 조정 · 위험 "밀어붙여 통과"

★착지 강제: 무용담으로 새지 않게 "그 저항 후 본인이 뭘 바꿨나"로 반드시 내려앉힌다.

2

안 먹힌 / 롤백한 제도필수

"야심차게 도입했는데 결국 롤백했거나 안 먹힌 제도 하나만."

본다 실패 인정(낮은 인정욕구) · 좋음 본인 미스 담담히 · 위험 "구성원이 안 따라줘서", 실패 사례 자체가 안 나옴

3

위임 착지 1순위

"본인이 더 잘할 수 있었는데 팀원한테 넘기고 손 뗀 일, 결과 어땠어요?"

본다 위임 실제 사례 · 좋음 맡기고 결과 존중 · 위험 사례 없음 / 넘겼다며 계속 검수

4

트레이드오프 / 양보필수

"평가체계 전면 개편하셨는데, 그 과정에서 본인이 원했지만 접었던 것 하나만."

본다 양보·현실적응 · 좋음 뭘 포기했는지 구체 · 위험 "다 관철", 양보를 패배로

5

OKR 이해3순위·늦게

"OKR이랑 KPI·역량평가가 뭐가 다르다고 보세요? 실제 다뤄보신 걸로."

본다 실제 이해도(서류엔 KPI→정성 수준) · 좋음 경험 기반 · 위험 개념 일반론

★OKR 잘 답해도 1순위(행동축) 약점을 구제 못 함. 늦게 배치.

6

관계·소통 직격 (전임 실패지점)Codex must-add · 앵커#8

"COO나 핵심 엔지니어가 'HR 원칙은 맞는데 소통이 좀 뻣뻣하다'고 하면, 뭘 먼저 바꾸시겠어요?"

본다 조율 수용 vs '정치질' 치부 · 좋음 조율을 실무로 수용 · 위험 원칙론 방어·"정치질" 뉘앙스

자기서사 레드플래그 후보라 이 축이 빠지면 안 됨.

② 1984 · 남

김태협

총 14년 5개월 · 현직 재직중

우리 현안(OKR→역량평가 전환)에 가장 정조준된 제도 전문가. 대신 이직 잦고 노무 톤이 냉정하다.

경력 핵심

  • 現 한컴그룹 HR Innovation 팀장(그룹인사 13개사)
  • 매일유업 OKR 상시성과+역량평가+직무역량모델링·직급개편 TF리더 ★
  • 파파모빌리티 모성보호 신설·권고사직·희망퇴직 90% 시행
  • 쿠팡 15,000명 평가제도 · CJ 8년8개월 · 카이스트 AIC

판정 방향

  • 2순위 역량: 통과
  • 3순위: OKR·역량평가 전환 정핏(압도적)
  • ⚠ 재직 잦음 · PIP 냉정톤 · '내 시스템' 소유욕
역량 합격선HRM·평가보상 설계 상위 · 노무 실무 깊음 — 통과
가점(3순위)OKR·역량평가 전환 직접 주도 = 현안 정조준 ◎
행동축(1순위)PIP "관리 대상" 냉정 톤 · 잦은 이직 · 제도 소유욕 → 팀에너지 확인

면접 앵커 (제도역량으로 빨려가지 않게 행동축부터)

1

PIP 냉정 톤 직격1순위Codex sharpen

"PIP로 대기발령→자진퇴사 유도하신 케이스 — 그 사람이 핵심인력이었어도 똑같이 가셨을까요?"

+ 후속: "그 사람과 남은 팀이 '관리 대상'으로 취급받지 않게 뭘 했나, 지금이면 뭘 다르게?"

본다 냉정함이 상황판단인지 성향인지 · 팀에너지·공감 증거 · 위험 매끈한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만 빠져나감

2

OKR 전환 첫 30일위임·통제

"OKR 전환 직접 하셨으니 — 우리가 지금 그 전환 중인데, 첫 30일에 누구 판단에 맡기고 어떤 엉망을 참으시겠어요?"

본다 통제형 vs 관찰형 · 좋음 타인 판단 유예·혼란 수용 · 위험 즉시 자기 설계로 재편

3

낮은 인정욕구 / '내 시스템'Codex add

"팀원의 느슨한 방식이 본인 설계 프로세스보다 더 잘 됐던 적. 그냥 뒀나요, 표준화했나요?"

본다 남의 불완전한 시스템 용인 · 좋음 그대로 두고 인정 · 위험 반드시 본인 틀로 흡수

4

재직 안정 사유책임성

"3연속 짧게 옮기셨는데, 제일 아쉬웠던 이탈 하나 — 뭘 잘못 읽었고 다음 팀에선 뭘 바꾸시겠어요?"

본다 외부요인 투사 vs 자기 책임 · 위험 전부 회사·상황 탓

5

관계·소통must-add · 앵커#8

"동료·핵심인력이 '소통이 냉정하다'는 피드백을 준다면, 뭘 먼저 바꾸시겠어요?" (냉정 톤 리스크 직격)

본다 맥락 수용 · 위험 원칙·효율론으로 방어

한눈 대비

둘 다 baseline 통과권 · 변별 = 1순위 행동축
박석원김태협
한 줄조직핏(beyless) 판박이, 서류는 서사·성과부족제도핏(OKR전환) 최상, 이직·냉정톤
2순위 역량통과 (HR 16.8년·ER·현장)통과 (평가보상 설계 상위)
3순위 가점현장·ER ○ / OKR 불명OKR·역량평가 전환 ◎ (현안 정조준)
⚠ 1순위 리스크자기서사·인정욕구(Stay Hungry·태그40·수치無)PIP 냉정톤·잦은이직·'내 시스템' 소유욕
꼭 잡을 것실패(Q2)·양보(Q4)·관계소통(Q6)팀에너지·낮은인정욕구·관계소통

팀 균형추 — 모나의 역할

임세호(COO)는 박석원 조직핏과 김태협 제도경력에 끌릴 수 있음. 두 후보 모두 baseline은 통과라, 변별은 결국 v3 1순위(행동축). 임이 넓게 깔면 모나는 그 답을 실화로 착지시켜, 박석원=자기서사/OKR·김태협=PIP톤/이직/소유욕을 잡는 균형추 역할. 다녀와서 실제 답 던지면 정식 Phase 1 포맷으로 성향축까지 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