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주 조정(−2.0%/1주)은 이익 훼손이 아니라 밸류에이션 리셋이다. YTD S&P 이익추정 +19.0%, 그동안 P/E는 −10.9% 압축. 조정을 비중확대 기회로 본다.
→ 조치: 약세에 분할 매수 · 유동성 스트레스(주의) 한 지표만 경계 · 방어 전환 신호 없음
지수는 강한 분기(3개월 +15.5%) 뒤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이익 추정치는 여전히 위를 가리킨다. 가격이 이익을 앞서갔다 되돌린 것이지, 이익 사이클이 꺾인 게 아니다.
단기(1주·1개월)는 가격이 눌렸지만, 이익·ROE는 모든 구간에서 플러스다. 가격 약세와 펀더멘털 강세의 괴리가 이번 조정의 성격을 말해준다.
| 지표 | 1주 | 1개월 | 3개월 | YTD |
|---|---|---|---|---|
| 가격 | −2.0% | −3.0% | +15.5% | +6.1% |
| 이익 추정 | +1.1% | +2.7% | +10.1% | +19.0% |
| P/E | −3.0% | −5.5% | +4.9% | −10.9% |
| ROE | +1.1% | +2.4% | +7.2% | +13.3% |
유동성은 우호적, 은행권 정상. 유일한 경계 지표는 유동성 스트레스(주의)이며, 이것이 방어 전환의 트리거로 격상되는지만 주간 단위로 확인한다. 센티먼트 중립은 과열 부재 = 추가 상승 여력의 근거.
지수 서사의 축소판이 엔비디아다 — FY0 EPS $4.90 → FY+3 $15.51(연 46% 복리) 동안 선행 P/E는 15배대로 내려앉아 과거 밴드 하단 아래. 지수·개별주 모두 "성장은 유지, 값은 싸짐" 국면. 상세는 종목 인텔리전스 브리프(Signal Ledger)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