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r · GPU fluid

유체장

화면을 끌면 속도장에 힘이 들어가고 염료가 그 장을 따라 흐른다. 격자 위에서 이류·확산·압력 투영을 매 프레임 GPU로 푸는 Stable Fluids 방식이다.

먼저 읽을 것 · 이것은 해석이 아니다

보이는 흐름은 단위가 없다. 레이놀즈수도, 난류 모델도, 격자 수렴 검사도 없고 어떤 실험과도 대조되지 않았다. 실시간으로 그럴듯하게 보이도록 만든 시각화이지 공학적 결과가 아니다.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검증된 CFD 솔버는 존재하지 않는다 — OpenFOAM·Fluent·STAR-CCM+의 wasm 포팅은 없다.

유체장을 준비하는 중입니다.
WebGL2나 스크립트가 막히면 이 설명이 그대로 남습니다.

브라우저에서 되는 것

2D 격자 위의 실시간 이류·확산·압력 투영. 손으로 저어 보며 소용돌이가 어떻게 생기고 흩어지는지 감을 잡는 데 쓴다. 교육·설명·배경 연출의 도구다.

격자
256² ~ 512²가 실용 구간
1024²
대부분의 기기에서 느려짐
3D 입자(WebGPU)
내장 GPU 약 10만 · 외장 약 30만 [미검증]
헤더
COOP/COEP 불필요

실제 CFD와의 거리

상용 솔버는 검증된 나비에-스토크스를 수백만~수십억 셀에서 난류 모델과 함께 풀고, 클러스터에서 몇 시간~며칠이 걸린다. 결과에는 단위와 경계조건과 수렴 이력이 붙는다.

셀 수
10⁶ ~ 10⁹
소요
시간 ~ 일 단위
난류
RANS·LES 등 모델 명시
검증
격자 수렴 + 실험 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