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별 작업량 배분

왜 그래프가 아닌가

관계망은 무엇이 무엇에 이어져 있는지를 묻는다. 계층은 무엇이 무엇에 속해 있는지를 묻고, 그래서 부모의 크기가 자식의 합이 된다. 합이 성립하지 않는 데이터에 이 그림을 쓰면 거짓말이 된다.

세 배치의 차이

면적은 크기 비교에 강하고 깊이를 잃는다. 깊이(아이시클)는 층을 정직하게 보여주고 작은 항목을 지운다. 방사는 층과 비율을 함께 주지만 바깥 고리의 각도를 눈으로 비교하기 어렵다. 같은 데이터, 다른 질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