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r · 3D Gaussian splatting
사진에서 복원한 장면을 그대로 보여준다. 메시도 텍스처도 아니고, 위치·색·불투명도를 가진 수십만 개의 타원 가우시안이다. 모델링으로는 못 만드는 실제로 거기 있던 것이 필요할 때만 쓴다.
드래그로 궤도 회전, 휠로 확대. 위의 표본 이름을 누르면 다른 스캔으로 바꾼다. 처음에는 형체가 뿌옇게 보이다 스플랫이 채워지며 또렷해지는데, 이 과정 자체가 표현 방식의 특성이지 오류가 아니다.
보이는 것은 촬영 당시의 한 장면이다. 스플랫의 크기·밝기는 복원 과정의 산물이며 측정값이나 중요도를 뜻하지 않는다. 뒤쪽에서 보면 촬영되지 않은 면이 비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