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을 읽기만 하는 지면은 “이 작업이 사흘 밀리면 출하는 언제인가”에 답하지 못합니다. 여기서는 막대를 직접 끌고, 밀린 만큼이 뒤로 전파되어 마감선을 넘는지가 그 자리에서 판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