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반납 시각
출국일 10/10
12시 반납이면 셔틀 배차로 수속이 빠듯합니다. 11시 조기 반납을 권장, 수수료 없음.
B-JEJU-WORKBENCH-3D-FREE 재작업, 시안 v1
두 사람의 여행 전 과정을 하나로 잇는 앱입니다. 현무암 먹색과 감귤빛 하나, 한낮 가독성. 하루의 동선은 세로 노선으로 이어지고 이동시간은 노선 위 눈금으로 붙습니다. 배지와 이모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여정 단계날짜가 지나면 앱의 얼굴이 저절로 바뀝니다
계획
지금까지
예약
오늘 ~ 10/1
직전
10/4 ~ 10/6
현장
10/7 ~ 10/10
기록
10/11부터
전화기 홈 화면은 현재 단계가 정하고, 지난 단계는 언제든 뒤로 넘겨볼 수 있습니다.
1 일정하루가 한 줄의 노선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
오전 10:45 김포에서 출발
마곡나루역 1·2번 출구 도보 1분, 4일권 2만 원 결제 예정 10/1
공항철도 한 정거장, 비행 RS905 13:45 → 15:05
오후 4:30 숙소 체크인
프레스티지 스위트, 조식 2회와 디너 1회 포함. 온수풀 37도, 실내외 확정
차로 12분, 6.6km
저녁 6:00 흑돼지 디너
1,200평 귤밭 노을 자리, 캐치테이블 예약 필수
2 지도실구현은 실지도 타일
첫날 동선 3곳 — 시안에서는 자리만 잡음
서귀포 강정동, 공항에서 차로 53분
3 결정떠나기 전 닫을 일들
확정 3건, 진행 2건. 가장 급한 것 하나만 색이 붙습니다.
오늘 19:00
3박 패키지 104만 원, 라이브 쿠폰 5만 적용. 수요 체크인 특전으로 스위트 업그레이드와 식음 72만, 렌터카 72시간 포함.
10/1 결제
힐스테이트에코 4일 연박권 2만 원. 캘린더 알림을 걸어 두었습니다.
출국일 10/10
12시 반납이면 셔틀 배차로 수속이 빠듯합니다. 11시 조기 반납을 권장, 수수료 없음.
여행 전
사용 조건을 확인하고 첫날 저녁 일정에 붙일지 정합니다.
4 직전둘이 나눠 드는 짐
한 사람이 체크하면 다른 사람 화면에도 바로 지워집니다.
페페노5 / 7
모모나3 / 6
10/7 제주는 낮 22도, 오후 한때 비 예보. 우산 항목을 자동으로 올렸습니다. 항공 모바일 체크인은 10/6 13:45에 열립니다.
PC 워크벤치같은 앱의 넓은 얼굴, 계획과 예약 단계의 주 무대
나흘의 노선
10/7 수 — 도착과 체크인
김포 주차, RS905, 시에나, 별돈별
10/8 목 — 서부
오설록, 성이시돌, 본태박물관
10/9 금 — 동부
용눈이오름, 만장굴, 카페 한 곳
10/10 토 — 반납과 귀가
렌터카 11시 반납, 15:55 비행
가운데는 실지도, 왼쪽 일정과 양방향 하이라이트
결정 장부
오늘 19:00, 104만 원
10/1 결제, 알림 걸림
11시 조기 반납 권장
폰과 PC는 한 몸입니다. 둘이 동시에 체크하고 고치는 공유 상태는 feno-canvas 앱 레일(무료 등급)로, 날씨·항공·영업시간 신선 데이터는 맥미니가 미리 구워 올리는 정적 데이터로 붙입니다. 시안 판정 뒤 구현 순서: 폰 현장 모드 → 결정 장부 → PC 워크벤치 →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