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을 먼저 보고,
작동하는 화면까지.
같은 판단 시트를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내용과 계산은 유지하고, 기준·입력·결과의 위치와 모바일 사용성을 다듬었습니다.
개선된 판단 시트 직접 써보기 →데스크톱 전후
흩어진 가중치를 왼쪽에 모으고, 채점표와 결론을 한 영역으로 연결했습니다.
기존
개선
휴대폰 크기에서
같은 390px 화면입니다. 기존 표는 화면 밖으로 넘쳤습니다. 개선본은 항목 이름이 붙은 입력 카드로 바뀝니다.
기존
개선
이제 Canvas가 따라갈 순서
1. 방향을 먼저
실제 내용에 맞는 시안이나 참고 화면을 먼저 고릅니다. 선택을 맡겼다면 추천안을 골라 진행합니다.
2. 구체적으로 수정
“더 예쁘게” 대신 시선 순서, 여백, 한글 줄바꿈, 강조와 입력 크기를 고칩니다.
3. 눈과 손으로 확인
구현 화면을 시안과 비교하고, 모바일·키보드·저장·복사 등 실제 사용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