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o-canvas · apex frontier · tier 5

푸앵카레 원반 위의 디렉터리 트리

쌍곡 평면에서는 원점에서 멀어질수록 공간이 지수적으로 넓어진다. 그래서 깊은 트리를 접거나 자르지 않고 한 화면에 담을 수 있다. 끌면 원반 전체가 등거리 변환으로 미끄러진다.

배치 중…
docs

원반을 끌면 초점이 이동한다. 노드를 누르면 그 노드가 중심으로 온다. 키보드만 쓸 때는 버튼을 사용한다.

데이터

합성 데이터가 아니다. 이 프로젝트의 docs/ 아래 실제 디렉터리 구조를 그대로 담았다. node_modules, .git, __pycache__, .wrangler, .pytest_cache는 제외했다.

임베드된 데이터와 이번 프레임의 실측치.
항목

레퍼런스는 이 필라에 대해 10,000–100,000 노드에서 60–120 FPS를 말한다. 이 아티팩트는 그 수치를 되풀이하지 않는다. 담은 것은 1,771 노드이고, 화면에 실제로 그린 개수는 위 표에 매 프레임 측정값으로 나온다. 그 이상은 측정하지 않았으므로 주장하지 않는다.

기하

측지선은 단위원과 직교하는 원의 호다. 두 점 u, v를 지나고 경계와 직교하는 원의 중심 c2u·c = |u|²+1, 2v·c = |v|²+1 두 식을 풀면 나오고, 반지름은 √(|c|²−1)이다. 행렬식이 0에 가까우면 그 측지선은 지름이므로 직선으로 그린다.

이동은 뫼비우스 등거리 변환 T(z) = (z+a)/(1+ā z)다. 유클리드 좌표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쌍곡 평면 자체를 미끄러뜨리므로, 아무리 끌어도 트리 모양이 왜곡되지 않고 경계에 닿지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