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지속성 가정에서 5개 지수 모두 고평가로 나온다. upside가 나오려면 지수의 초과수익이 20~30년 지속된다고 믿어야 한다. KOSPI가 상대적으로 가장 덜 비싸고, 미국 megacap이 가장 비싸다.
Base 시나리오 (5지수)
전부 −
−10% ~ −52% upside
가치 중 터미널 비중
59~85%
→ 점값 신뢰 불가, 표면으로 제시
최저평가 지수
KOSPI
Bull에서 유일하게 +1.8%
1. 5개 지수 시나리오 Bear / Base / Bull = 초과수익 지속 5 / 12 / 20년
상승여력(%) = RIM 적정가 / 현재가 − 1. 색: 빨강 고평가 · 청록 저평가. 시장내재 g = upside 0이 되는 터미널 성장률(현 시장이 반영 중인 값).
지수
자본비용 r
Bear 5년
Base 12년
Bull 20년
시장내재 g
벤치마크 g
S&P 500SPX
9.5%
-51.8%
-37.0%
-16.9%
6.02%
5.96%
NASDAQ 100NDX
10.0%
-62.4%
-43.4%
-12.4%
6.93%
7.07%
NASDAQ 종합CCMP
10.0%
-63.3%
-50.1%
-31.3%
7.40%
—
KOSPIKOSPI
16.0%
-21.9%
-10.0%
+1.8%
6.33%
—
필라델피아 반도체SOX
9.5%
-67.3%
-51.9%
-29.4%
6.15%
—
−60%−30%0%+25%· 벤치마크 g는 SPX/NDX만 외부 앵커 존재. 시장내재 g와 근접(SPX 6.02%↔5.96%)한 것이 엔진 정합의 교차검증.
2. 민감도 표면 — 이 방법의 핵심 r × terminal-g surface
RIM은 자본비용 r과 터미널 성장률 g에 극도로 민감하다. 그래서 하나의 점값이 아니라 표면 전체를 본다. 셀 = 그 (r, g) 조합에서의 상승여력. 외부 벤치마크의 암묵 g와 실제 r 위치를 표시.
S&P 500
현재가 7,483 · 실제 r 9.5%
NASDAQ 100
현재가 29,329 · 실제 r 10.0%
읽는 법 · 한 지수가 "싸다(초록)"가 되려면 터미널 g가 시장내재 g(≈6%)를 넘어야 한다 = 초과수익이 20~30년 지속된다는 믿음. 외부 벤치마크(+10%/+25%)는 이 표면의 낙관 코너다. (live feno-data 기준으론 그 g에서도 SPX ≈ 공정 — 그 +10%는 옛 스냅샷 기준.)
3. 가치는 어디서 오나 — 분해 Base case: 장부가 / 잔여이익 / 터미널
각 지수 Base 적정가의 구성비. 터미널(먼 미래 가정) 비중이 클수록 숫자를 덜 믿어야 한다.
S&P 500
281359
59%
NASDAQ 100
191467
67%
NASDAQ 종합
261361
61%
KOSPI
481636
36%
필라델피아 반도체
181864
64%
장부가3년 잔여이익 현재가치터미널 — 우측 %는 터미널 비중. NDX 등 고ROE 지수일수록 터미널 지배가 커진다.
4. 어떻게 만들었나 method
구조 확보 — 외부 애널리스트의 실제 RIM 스프레드시트 7장(지수별)을 비전 판독해 행·열·인풋·계산 로직을 역설계. 추측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