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et Allocator · 방법론 리포트 · Claude + Kimi + Codex 공동 구축

지수 RIM 밸류에이션 v1

잔여이익모델(Residual Income Model)로 본 5개 지수의 적정성 — 점추정이 아닌 가정 표면

데이터 feno-data · 2026-07-03 (블룸버그, 주간) 무위험이자율 4.48% (DGS10 2026-07-01) 3년 이익성장 가정 5% 상태 검증 완료 · 15 tests pass · 삼중 교차검증

주류 지속성 가정에서 5개 지수 모두 고평가로 나온다. upside가 나오려면 지수의 초과수익이 20~30년 지속된다고 믿어야 한다. KOSPI가 상대적으로 가장 덜 비싸고, 미국 megacap이 가장 비싸다.

Base 시나리오 (5지수)
전부 −
−10% ~ −52% upside
가치 중 터미널 비중
59~85%
→ 점값 신뢰 불가, 표면으로 제시
최저평가 지수
KOSPI
Bull에서 유일하게 +1.8%

1. 5개 지수 시나리오 Bear / Base / Bull = 초과수익 지속 5 / 12 / 20년

상승여력(%) = RIM 적정가 / 현재가 − 1. 색: 빨강 고평가 · 청록 저평가. 시장내재 g = upside 0이 되는 터미널 성장률(현 시장이 반영 중인 값).
지수자본비용 rBear
5년
Base
12년
Bull
20년
시장내재 g벤치마크 g
S&P 500SPX9.5%-51.8%-37.0%-16.9%6.02%5.96%
NASDAQ 100NDX10.0%-62.4%-43.4%-12.4%6.93%7.07%
NASDAQ 종합CCMP10.0%-63.3%-50.1%-31.3%7.40%
KOSPIKOSPI16.0%-21.9%-10.0%+1.8%6.33%
필라델피아 반도체SOX9.5%-67.3%-51.9%-29.4%6.15%
−60%−30%0%+25%· 벤치마크 g는 SPX/NDX만 외부 앵커 존재. 시장내재 g와 근접(SPX 6.02%↔5.96%)한 것이 엔진 정합의 교차검증.

2. 민감도 표면 — 이 방법의 핵심 r × terminal-g surface

RIM은 자본비용 r과 터미널 성장률 g에 극도로 민감하다. 그래서 하나의 점값이 아니라 표면 전체를 본다. 셀 = 그 (r, g) 조합에서의 상승여력. 외부 벤치마크의 암묵 g와 실제 r 위치를 표시.

S&P 500

현재가 7,483 · 실제 r 9.5%

터미널 성장률 g → 3.0% 4.5% 5.0% 6.0% •벤치마크 7.1% r 8.0% -15.4% +10.6% +25.1% +72.8% +250.9% r 9.5% ◀실제 -35.8% -23.4% -17.4% -1.2% +33.7% r 10.0% -40.7% -30.7% -26.1% -13.9% +10.2% r 12.0% -54.9% -50.3% -48.4% -43.7% -36.0% r 16.0% -69.9% -68.7% -68.2% -67.2% -65.7% 자본비용 r

NASDAQ 100

현재가 29,329 · 실제 r 10.0%

터미널 성장률 g → 3.0% 4.5% 5.0% 6.0% 7.1% •벤치마크 r 8.0% -24.0% +1.2% +15.2% +61.3% +233.6% r 9.5% -42.5% -30.2% -24.3% -8.1% +26.5% r 10.0% ◀실제 -46.9% -36.9% -32.3% -20.0% +4.2% r 12.0% -59.8% -55.0% -52.9% -48.0% -39.9% r 16.0% -73.4% -71.9% -71.3% -70.0% -68.1% 자본비용 r
읽는 법 · 한 지수가 "싸다(초록)"가 되려면 터미널 g가 시장내재 g(≈6%)를 넘어야 한다 = 초과수익이 20~30년 지속된다는 믿음. 외부 벤치마크(+10%/+25%)는 이 표면의 낙관 코너다. (live feno-data 기준으론 그 g에서도 SPX ≈ 공정 — 그 +10%는 옛 스냅샷 기준.)

3. 가치는 어디서 오나 — 분해 Base case: 장부가 / 잔여이익 / 터미널

각 지수 Base 적정가의 구성비. 터미널(먼 미래 가정) 비중이 클수록 숫자를 덜 믿어야 한다.

S&P 500
59%
NASDAQ 100
67%
NASDAQ 종합
61%
KOSPI
36%
필라델피아 반도체
64%

장부가   3년 잔여이익 현재가치   터미널 — 우측 %는 터미널 비중. NDX 등 고ROE 지수일수록 터미널 지배가 커진다.

4. 어떻게 만들었나 method

  1. 구조 확보 — 외부 애널리스트의 실제 RIM 스프레드시트 7장(지수별)을 비전 판독해 행·열·인풋·계산 로직을 역설계. 추측이 아님.
  2. 공식 — Ohlson 잔여이익모델(교과서 표준): 적정가 = 장부가 + Σ 초과이익 현재가치 + 터미널. 초과이익 = 순이익 − (자본비용 × 전기 장부가). 청산잉여 회계로 장부가 전개.
  3. 데이터 — feno-data 벤치마크(블룸버그, 주간 갱신). 지수별 주가·forward EPS·PBR·ROE. 장부가 = 주가 / PBR. 자본비용 = 국채10년(4.48%) + 리스크프리미엄.
  4. 시나리오 — "초과수익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나"를 Bear/Base/Bull(5/12/20년 소멸)로. 30년은 장부가 복리 폭주라 배제, 외부 벤치마크는 별도 마커.
  5. 출력 — 점값 대신 r×g 표면 + 3시나리오 + 시장내재 g + 분해. rim_index_headline_runner.py로 매주 재실행 → 자동 갱신.

5. 신뢰 경계 — 무엇을 믿고 무엇을 안 믿나 trust boundary

✓ 믿어도 되는 것

  • 계산 엔진 — 전 숫자 독립 재현, 삼중 교차검증(수동=Codex=live 러너) 일치, 15 tests pass
  • 회계 정합 — 청산잉여 장부가 전개가 참조 시트 payout(35.62%) 재현
  • 데이터 정합 — best_eps × PE = 주가, 오차 0.0004%
  • 상대 순위 — KOSPI 최저평가 · 미 megacap 최고평가 (직관 일치)
  • 프레임 — "싸지려면 20~30년 지속을 믿어야"

✗ 믿으면 안 되는 것

  • 개별 점값 (−37% 등) — 터미널 가정에 크게 요동
  • 터미널 메커니즘 — 외부 시트 실제 공식 셀 미확보, 우리 구성물
  • 3년 이익 경로 — forward 1개에서 5% 성장 가정
  • ERP — 주관값. 특히 KOSPI 11.5%가 r을 16%로 흔듦
  • 시나리오 년수 — 해자 지속성 판단, 실증상수 아님
한 줄 판정 · 목표주가 기계가 아니라, "무엇을 믿어야 이게 싼가"를 보여주는 의사결정 렌즈. 그래서 처음부터 점추정을 버리고 표면으로 설계했다.

부록 · 입력 출처 feno-data provenance

모든 값 2026-07-03 기준. 장부가(BV) = 주가 / PBR로 도출.
지수현재가fwd EPSPBR장부가ERP배당성향
SPX7,483370.85.741,3035.0%36%
NDX29,3291,285.29.173,1995.5%27%
CCMP25,8331,040.27.733,3405.5%30%
KOSPI8,0881,119.02.313,49811.5%48%
SOX12,626530.911.621,0865.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