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10/26~10/30)는 10월 FOMC(10/29 03:00 KST), 미국 3Q GDP 속보치·9월 PCE 물가(10/29 21:30 KST), 미국 빅테크(MS·Alphabet·Amazon·Intel)와 한국 메모리(SK하이닉스 10/28, 삼성전자 10/29) 실적이 한 주에 교차합니다. 줄글 카드를 걷어내고 확률 덤벨, 하우스×뷰 매트릭스, 프리뷰 그리드, 5일 보드로 재구성했습니다.
수요일(10/28) SK하이닉스·MS·Alphabet 실적을 시작으로 목요일(10/29) 새벽 FOMC 금리 결정과 밤 9시 30분 미국 3Q GDP·9월 PCE, 장후 Amazon·Intel 실적까지 48시간 안에 핵심 변수가 집중됩니다.
10월 FOMC의 400–425bp 동결 확률은 1주일 전 약 61%에서 76.07%로 높아졌으며(+25bp 확률은 28%→13.61%로 하락), 하우스들은 10월 동결을 기본으로 보면서도 12월 추가 인상 여지를 가를 파월 의장의 유가·AI 투자 진단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빈 원(○) = 1주일 전 확률 · 채운 원(●) = 현재 확률 (400–425bp 동결 기준)
산식·시점이 다른 금리 표기(400–425bp vs 4.00% vs 3.75–4.00%)를 원문 그대로 병기
| 하우스 / 출처 | 10월 결정 | 표기 기준금리 | 성명·기자회견 핵심 확인점 및 채권 전략 |
|---|---|---|---|
| 미래에셋증권 | 만장일치 동결 | 400–425bp (76.07%) | 미 10년물 5.0% 중심 박스권 · 원화채(3Y 3.46%, 10Y 3.82%) 듀레이션 중립 |
| 하나증권 | 동결 예상 | 3.75~4.00% | 설문 94%·CME 84% 동결 인용 · 별도 기사: CPI 직후 인상 확률 50%→10% 후퇴 |
| 키움증권 | 동결 컨센서스 | 4.00% | AI 설비투자 붐과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경로에 미치는 파월 의장 해석 주목 |
| Dow Jones · Valley | 동결 우세 (인상 10%) | 인상 확률 ~10% | 고용·소비 견조 시 12월 인상 열려 있음 (선물시장 4월까지 2회 인상 가능성 보도) |
| 하우스 / 출처 | 10월 결정 전망 | 표기 금리·확률 | 향후 경로 리스크 및 전략 |
|---|---|---|---|
| 미래에셋증권 | 만장일치 동결 | 400–425bp 확률 76.07% (1주 전 ~61%) | 미 10년물 5.0% 중심 박스권 · 원화채 듀레이션 중립 |
| 하나증권 | 동결 예상 | 현 3.75~4.00% 유지 표기 | 경제학자 설문 94% 동결 · CME 약 84% 동결 (시점 미기재) |
| 키움증권 | 동결 컨센서스 | 4.00% 동결 표기 | 성명서·파월 기자회견에서 AI 투자·유가의 물가 영향 발언 주목 |
| Dow Jones / Valley Newsroom | 동결 우세 | 25bp 인상 확률 약 10% | 지표 견조 시 12월 인상 거론 · 선물 4월까지 2회 인상 가능성 반영 |
| 하나 인용 별도 기사 | 동결 회귀 | CPI 직후 인상 확률 한때 ~50% 급등 후 하락 | 주식 매도세·성장주 조정 속 인상 베팅 후퇴 |
이번 주 S&P 500 176개사(시총 44.4%)가 실적을 발표하며 목요일(10/29, 61개사)에 정점을 찍고, 빅테크 4사는 단순 EPS 상회보다 ① 클라우드 성장 지속성 ② 2026~27년 CapEx 가이던스 ③ FCF 적자 폭이 주가를 가를 핵심 기준입니다.
10/26~30 Sector Calendar 합계 176개사 (동일 문서 Exhibit 17A는 126개사 표기)
직전 분기/LTM 재무 수치는 비교 기준점(Benchmark)이며 이번 분기 발표 실적이 아님
| 기업 (티커) | 발표 일정 (EW / LSEG) | LSEG EPS (StarMine) | 직전 분기·연환산 기준점 | 이번 실적 3대 확인점 (클라우드 / CapEx / FCF) |
|---|---|---|---|---|
| Microsoft MSFT |
10/28 장후 LSEG: 10/29 미정 |
$4.72 | 직전 Azure +43% YoY · 동기간 FCF +$19.6B · FY27E CapEx ~$175B | [클라우드] Azure >40% 유지·단위경제(GS) [CapEx] 분기 >$50B(리스 포함)·유연성 [FCF] 마진 및 흑자 폭 방어 |
| Alphabet GOOG / GOOGL |
10/28 장후 LSEG: 10/29 미정 |
$3.00 (GOOG) $3.02 (GOOGL) |
노무라 2Q26 FCF -$5.9B · 6월 조달 $49.6B · 26E CapEx $195–205B | [클라우드] Google Cloud 성장·외부 컴퓨팅 비용 [CapEx] 26E $195–205B 유지 여부 [FCF]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적자 폭 |
| Amazon AMZN |
10/29 장후 LSEG: 10/30 미정 |
$1.96 서프라이즈 +1.9% |
직전 AWS 매출 $42.2B·영업익 $16.6B · AI·칩 각 >$25B · LTM FCF -$7.6B | [클라우드] AWS 성장·자체 AI 칩 외부 판매 [CapEx] 26E ~$220B 및 2028 사전예약 [FCF] LTM -$7.6B 적자 회복 경로 |
| Intel INTC |
10/29 장후 LSEG: 10/30 미정 |
$0.39 서프라이즈 +3.1% |
직전 분기 비교치 원문 미기재 | [수요] 데이터센터·클라이언트 CPU 수요 [CapEx] AI·파운드리 설비투자 가이던스 [FCF] 구조조정 및 현금흐름 개선 |
| Meta · Apple 참고 (일정 미상) |
이번 주 미확인 | 미기재 | Meta 3Q CapEx ~$34B, FCF -$2.1B, 2Q 채권 $24.9B, 26E $135–145B | 이번 주 일정 자료에는 구체 발표일 미기재 (노무라·미래에셋 하이퍼스케일러 재무 비교치만 수록) |
| 기업 | 일정 (자료별 차이) | LSEG EPS 컨센서스 | 직전 분기·연환산 기준점 (실적 아님) | 핵심 확인 축 (클라우드 / CapEx / FCF) |
|---|---|---|---|---|
| Microsoft | 10/28 장후(EW) / 10/29 미정(LSEG) | $4.72 | 직전 Azure +43% YoY · FCF +$19.6B · FY27E CapEx ~$175B | Azure >40% 지속 여부 / 분기 CapEx >$50B 유연성 / 마진·FCF |
| Alphabet | 10/28 장후(EW) / 10/29 미정(LSEG) | $3.00(GOOG) / $3.02(GOOGL) | 2Q26 FCF -$5.9B · 6월 조달 $49.6B · 26E CapEx $195–205B | Google Cloud 성장·외부비용 / $195–205B 유지 / FCF 적자 폭 |
| Amazon | 10/29 장후(EW) / 10/30 미정(LSEG) | $1.96 (StarMine +1.9%) | 직전 AWS 매출 $42.2B·영업익 $16.6B · 6월 LTM FCF -$7.6B | AWS·자체칩(>$25B) 외부 판매 / 26E CapEx ~$220B / FCF 회복 |
| Intel | 10/29 장후(EW) / 10/30 미정(LSEG) | $0.39 (StarMine +3.1%) | 직전 비교치 미기재 | 데이터센터·클라이언트 수요 / AI·파운드리 설비투자 / 현금흐름 |
| Meta / Apple | 이번 주 날짜 미확인 | 미기재 | Meta 3Q CapEx ~$34B, FCF -$2.1B, 2Q 채권 $24.9B, 26E $135–145B | 일정표 내 구체 발표일 미기재 (노무라·미래에셋 재무 참고치만 수록) |
10/29(목) 21:30 KST 동시 발표되는 3Q 실질 GDP는 전기 2.2%에서 3.0~3.2%로 가속이 예상되고(실시간 추정 GDPNow 3.5%는 별도), 9월 헤드라인 PCE는 전월비 +0.5% 둔화(3사 일치)와 전년비 +3.5~3.7% 반등이 엇갈립니다.
GDPNow(3.5%)는 기관 설문이 아닌 실시간 모형 추정치로 컨센서스(3.0~3.2%)와 분리 표기
9월 내구재 주문(10/27) 반등 전망 · 9월 개인소비지출(10/29) 0.5~0.6% 견조
| 거시지표 (발표 KST) | 이전치 | 하나증권 | 미래에셋 / 키움 | WSJ 조사 (표본수) |
|---|---|---|---|---|
| 미국 3Q26 실질 GDP 속보치 (10/29 21:30) | 2.2% (WSJ 1.4%) | 3.0% (연율) | 3.0% / 3.0% | 3.2% (n=9) |
| 애틀랜타 연은 GDPNow (10/28 갱신) | 3.5% | 3.5% (실시간 추정) | — | — (컨센서스와 별도) |
| 9월 헤드라인 PCE 물가 (10/29 21:30) | MoM 0.6% / YoY 3.1% | MoM 0.5% / YoY 3.5% | 키움 MoM 0.5% / YoY 3.6% | MoM 0.5%(n=7) / YoY 3.7%(n=3) |
| 9월 근원(Core) PCE 물가 (10/29 21:30) | MoM 0.4% / YoY 2.9% | MoM 0.2% / YoY 2.9% | 미기재 | 미분리 |
| 9월 내구재 주문 (10/27 21:30) | -1.2% MoM | +1.4% MoM | +1.4% / +1.4% | +1.2% MoM (n=8) |
| 10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0/27 23:00) | 81.7 | 81.0 | 80.3 / 80.4 | 81.2 (n=8) |
| 9월 신규주택 판매 (10/27 23:00) | 68.4만 호 | 66.0만 호 | — | 65.0만 호 |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12개월 목표지수를 12,000에서 9,000으로 낮추면서도 현 지수(5,550.30, 12MF P/E ~4배) 대비 +60% 이상 상승여력을 제시했고, 노무라는 2027년 LTA 물량·가격 확정과 50~100% 위약금을 근거로 슈퍼사이클 지속 확률을 75%로 부여했습니다.
런 증거 패킷(doc:4f5b6ca309e0b7775ff75e8e) 복원 · 6월 12,000 → 10월 9,000 (-25%), 비중확대 유지
2026년 10월 LTA 체결로 2027년 물량·가격 사실상 확정 (취소 위약금 연간 수요의 50~100%)
하나증권 · 전체 일평균 $15.8억(+219% YoY, -16% MoM) 중 DRAM($9.1억)만 전월비 +9% 증가
| 구분 / 하우스 | 핵심 지표 및 수치 | 주요 논거 및 이번 주 확인 포인트 |
|---|---|---|
| 골드만삭스 KOSPI 목표지수 (런 증거 패킷) | 12,000 → 9,000 (-25% 하향, 비중확대 유지) | 현 수준(5,550.30) 대비 +60%↑ 여력 · KOSPI 12MF P/E ~4x(18개국 최저), 메모리 제외 7.6x |
| 노무라 AI·메모리 시나리오 확률 | 슈퍼사이클 지속 75% / 둔화 20% / 중단 5% | 10월 LTA로 2027년 물량·가격 확정 · 취소 위약금 연간 수요의 50~100% |
| 하나증권 10/1~20 메모리 수출 | 일평균 $15.8억 (+219% YoY, MoM -16%) | DRAM $9.1억(+475% YoY, +9% MoM) 유일 전월비 증가 · MCP -38%, SSD -45% MoM |
| SK하이닉스 (10/28 발표 예정) | 12MF P/E 2.8x (SK·하나) · 주주환원 약 40조 추정 | 3Q 컨센서스 상회 폭(DRAM 가격 기여) 및 주주환원 패키지 내 배당 비중 확인 |
| 삼성전자 (10/29 발표 예정) | 12MF P/E 3.2x(하나 27F)~3.5x(SK) | 3Q 확정 실적, 2027~2028년 업황 전망 근거, 기존 주주환원 내 배당·자사주 코멘트 |
KCIF 기준 10/15~21 주간에는 글로벌 주식형(+556억 달러)과 신흥국 주식형(+335억 달러, 4주 연속)으로 유입이 확대된 반면, 집계 종료일이 1주 앞선 Kobeissi(10/14 주간)에서는 글로벌 기술주(-48억 달러)와 미국 기술주(-52억 달러)의 차익실현 유출이 포착됐습니다.
신흥국 주식 4주 연속(+21→+177→+335억) · 북미 채권 78주 연속(+65억) 순유입
KCIF와 관측 종료일이 다르므로 단일 축에 합산하지 않고 별도 패널로 분리
| 출처 | 집계 종료일 (기간 분리) | 자산군 / 권역 | 유출입 규모 | 연속 흐름 및 비고 |
|---|---|---|---|---|
| 국제금융센터 (KCIF) | 10/15 ~ 10/21 주간 | 글로벌 주식형 전체 | +556억 달러 | 직전 2주 +176억 → +439억 이어 유입 확대 |
| 국제금융센터 (KCIF) | 10/15 ~ 10/21 주간 | 신흥국 / 북미 / 서유럽 주식 | +335억 / +73억 / -10억 달러 | 신흥국 4주 연속 유입 · 북미 3주 연속 유입 |
| 국제금융센터 (KCIF) | 10/15 ~ 10/21 주간 | 글로벌 채권형 전체 | +121억 달러 | 북미 +65억(78주 연속) · 신흥국 +40억(12주 연속) |
| Kobeissi Letter | 10/14 종료 주간 | 글로벌 전체 주식 vs 기술주 | 전체 +200억 / 글로벌 기술주 -48억 / 미국 기술주 -52억 | 기술주 5주 만의 최대 유출 (종료일이 1주 앞섬) |
| 브리프 승인 패킷 공백 주기 | 미수록 (데이터 공백) | 한국 외국인 주식 주간·롤링 수급 | 본 브리프 패킷 내 미포함 | 임의 보간 없이 공백 표기 (리캡 Section 6에 원문 수록) |
Microsoft(+$19.6B)를 제외한 Alphabet(-$5.9B)·Amazon(-$7.6B)·Meta(-$2.1B)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돌아서며 대규모 주식·채권 조달이 동반되고 있어, 설비투자 가속 시에는 신용·조달 부담이, 감속 시에는 AI 수요 기대 훼손이 발생하는 양방향 리스크 구조입니다.
연간 $135B~$220B 설비투자 집행 속 MS 외 3사는 FCF 마이너스 및 외부 자금 조달 병행
특정 날짜에 귀속되지 않는 상시 구조적 점검 변수
| 시나리오 축 | 발생 조건 및 자금·물리적 경로 | 시장 파급 효과 |
|---|---|---|
| ① CapEx 추가 가속 | 연간 $135B~$220B 투자 강행 → FCF 소진 심화 → 채권 발행(Meta $24.9B)·유상증자(Alphabet $49.6B)·자사주 매입 중단 | 단기 AI 칩·메모리 발주는 견조하나 빅테크 주주환원 축소 및 신용스프레드 부담 확대 |
| ② 실질 CapEx 감속 | 현금흐름 방어를 위해 하이퍼스케일러가 설비투자 증가율을 실질적으로 축소 | 빅테크 FCF는 개선되나 AI 인프라·반도체 밸류체인의 중기 수요·생산성 기대 훼손 |
| ③ 물리적 완공 지연 | Sightline Climate: 2026년 계획 신규 DC 용량 중 30~50% 지연 위험 (연내 목표 11GW+ 미착공) | 변압기·가스터빈 부족 및 계통 인허가 병목으로 CapEx 집행과 실제 가동 시점 간 시차 발생 |
| 하이퍼스케일러 / 리스크 축 | 최근 잉여현금흐름 (FCF) | 2026E / FY27E 설비투자 계획 | 외부 조달 및 양방향 리스크 메커니즘 |
|---|---|---|---|
| Microsoft | +$19.6B (동기간 흑자) | FY27E ~$175B (분기 >$50B 전망) | 유일하게 대규모 FCF 흑자 유지 · ROIC 및 CapEx 유연성 검증 |
| Meta | -$2.1B (3Q, 약 -$2B) | 2026E $135–145B (3Q ~$34B) | 자사주 매입 중단 · 2Q 채권 $24.9B 발행 |
| Alphabet | -$5.9B (2Q26) | 2026E $195–205B | 6월 주식·우선주 $49.6B 대규모 외부 자금 조달 |
| Amazon | -$7.6B (6월 LTM) | 2026E ~$220B | 대규모 물류·AI 인프라 집행으로 LTM FCF 적자 전환 |
| Sightline Climate 물리적 병목 | 2026년 신규 용량 30~50% 지연 위험 | 연내 완공 목표 11GW+ 미착공 | 가스터빈·변압기 부족 및 계통 인허가 지연 |
5일간의 핵심 거시·정책·실적 일정을 요일별 보드로 압축했으며, 하단 토글에서 45개 출처 그룹(245개 원문 항목) 전체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 날짜 | 시각(KST) | 국가 | 일정·지표명 | 이전치 | 예상치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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